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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땅콩 버터 스틱을 이용해 출근 준비로 아침을 먹을 시간이 부족한 동생을 위해 사과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직접 먹어보니 단맛보다는 고소한 맛이 괜찮았고 휴대하기 편한 스틱형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침마다 배고프다는 동생, 뭘 챙겨줄까?
동생이 요즘 출근할 때마다 배가 고프다는 말을 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다 보면 밥을 제대로 먹을 시간이 없다는 거였어요.
그 말을 듣고 나니 그냥 출근하게 두기가 조금 마음에 걸렸습니다.
일주일정도는 아침마다 밥을 차려주었지만 계속하자니 저도 부담스럽고 동생도 출근 준비로 정신이 없다보니 간단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걸 찾아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떠올린 건 사과였습니다.
씻어서 가져가기만 하면 되고 회사에서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사과만 주기에는 조금 아쉬웠어요. 점심시간 전까지 사과로만 먹기에는 금방 배가 고파지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집에서도 항상 구비해두고 먹는 땅콩 버터를 함께 챙겨주기로 했어요.
왜 땅콩 버터를 사야 할까?
처음에 땅콩 버터를 사게 된 이유는 2년 전 다이어트를 하며 아침 식단을 건강하면서도 간단하게 고정시키고 싶었어요.
그리고 아침을 보통 8시쯤에 먹는데 그 이후 점심 시간인 12~1시가 되기도 전에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며 고파지더라구요. 그래서 포만감이 있는 아침 식단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찾아보던 중 땅콩 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게 되었고 이 조합이 포만감이 지금껏 먹었던 식단들 대비 가장 오래가고 좋아서 그 이후로 먹게 됐습니다.
또한 아침 식사 후 식후 졸음도 줄어 든 효과를 보게 되어서 냉장고 필수 구비템으로 땅콩 버터를 항상 구매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땅콩버터 담을 통이 없었습니다.
집에서 먹는 땅콩버터라면 큰 통에 들어 있는 제품을 사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동생이 회사에 가져가서 먹으려면 이야기가 달랐습니다.
땅콩버터를 작은 통에 따로 덜어줘야 했고 그러려면 통도 하나 필요했으니까요. 동생이 퇴근을 하고 바로 학원을 가기에 교재들도 있어 짐을 늘리고 싶지 않아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먹을 만큼 포장된 땅콩버터를 찾다가 고른 게 피넛킹 짜먹는 땅콩버터 100% 스틱형 였습니다.
스틱 하나만 챙기면 되니 편했습니다
이 제품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맛보다도 포장 형태였습니다.
스틱 하나만 가방에 넣으면 되니까 따로 용기를 준비할 필요도 없었고 공간차지도 거의 없었습니다.
아침에 사과 하나와 땅콩버터 스틱 하나만 챙겨주면 끝이었습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매일 반복되는 일에서는 이런 차이가 꽤 크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챙겨주지 않더라도 회사에 직접 구비해두고 먹는 것도 간편했습니다.
이 제품을 고른 건 100% 땅콩버터라서였어요
휴대성도 좋아야 하지만 먹는 것이기 때문에 맛도 중요했어요.
특히 동생의 경우 단것을 선호하지 않고 건강을 챙기다 보니 성분을 중요하게 여겼어요.
원래 집에서도 땅콩버터를 먹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처음 땅콩버터를 접한 건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휴대하기 편한 제품만을 찾기보다는 평소에 먹는 것처럼 건강한 땅콩 자체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싶었어요.
제품을 살펴보다 100% 땅콩버터라는 점이 눈에 들어왔고 스틱형이라 출근할 때 챙겨주기도 편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맛과 성분은 괜찮을까?
아무래도 땅콩버터는 포만감과 건강을 위해서 드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땅콩버터를 처음 먹게 된 계기가 건강에도 좋고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고 먹게 되었으니까요.
제품명이 100% 땅콩 버터인만큼 상세페이지에도 기재가 되어 있었어요.
설탕, 향료, 오일, 유화제, 보존제 등 다 제외하고 딱 땅콩만 들어있습니다.
맛 또한 이름에 걸맞게 정말 고소한 맛이에요. 텁텁하거나 인위적인 단맛 없이 씹을수록 고소함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달콤한 땅콩버터를 선호하신 다면 맞지 않을 수 있지만 땅콩 자체를 좋아하는 편이라 만족했습니다.

스틱형의 장점은 무엇일까
맛도 맛이지만 준비과정이 없다는 것이 장점인것 같아요.
신경쓰지 않더라도 번거롭지 않고 단순했습니다.
집에서는 숟가락으로 덜어 먹으면 되지만 외출할 때는 용기들을 챙겨가야 하는 귀찮음이 사라진 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해요.
또한 가위가 없더라도 이지컷으로 되어 있어서 손으로도 쉽게 뜯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한 포당 20g으로 양이 정해져 있다보니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땅콩버터도 적당한 양으로 섭취하기 위해 내가 얼마나 먹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은 스틱형 정말 강추드립니다.
스틱형이라고 해서 외출 시에만 사용하지 않아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리할 때 정량대로 땅콩 버터를 넣고 싶을 때 한포 씩 까서 넣어주면 양도 적당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주의할 점이 있어요.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에 주의할 점이라고 하면 의아해 할 것 같아요.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주의할 점은 먹기 전에 한번 스틱을 주물러주는 것을 추천드려요.
주무르지 않고 짜내니 기름층과 분리가 되어 기름이 먼저 나왔어요. 그래서 사용 전에는 한번씩 주물러서 기름층이 분리되지 않도록 섞어준 후에 사용하는 것이 맛에도 좋았습니다.
다시 산다고 하면 스틱형을 함께 구매할 것 같아요.
이번에는 출근하는 동생을 위해 준비했지만, 저도 다음에 밖에서 먹을 땅콩버터가 필요하다면 피넛킹 100% 땅콩버터 스틱형을 다시 선택할 것 같아요.
맛은 제가 직접 먹어본 기준으로 고소한 편이었고, 무엇보다 평소 먹던 땅콩버터를 휴대하기 편한 형태로 챙길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