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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만들어 먹으려고 구매한 샌드위치 빵을 직접 먹어봤습니다. 루꼴라, 토마토, 잠봉이나 햄을 넣어 먹어보니 치즈의 풍미가 잘 어울렸고 평소 먹던 식빵과 달리 화덕피자 같은 색다른 느낌도 좋았습니다. 개별포장이라 보관하기 편했던 점까지 솔직하게 남겨봅니다.
건강하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려고 샀는데 빵부터 마음에 들었어요.
동생이 요즘 집에서 조금 더 건강하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싶다고 해서 재료를 찾아보다가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평소 샌드위치를 식빵으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와 블루베리 잼을 섞어 넣어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먹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속 재료로 토마토와 마늘을 올리브유에 함께 볶아 루꼴라, 잠봉을 더해서 먹어봤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샌드위치 재료 중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빵에서 느껴지는 치즈 풍미가 생각보다 좋 았습니다.
샌드위치인데 치즈 풍미가 느껴졌어요.
이 제품을 먹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치즈의 풍미였습니다.
빵에 치즈가 들어간 제품이다 보니 일반적인 식빵이나 샌드위치용 빵과는 맛의 방향이 조금 달랐어요.
특히 조리방법대로 해서 먹으니 모짜렐라 치즈가 적당히 녹으면서 고소한 맛이 더 잘 느껴졌어요.
오히려 빵 자체도 화덕에 넣고 구운 빵이라 빵 자체의 풍미가 좋아서 별다른 재료를 넣지 않아도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소스로 찍어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빵 자체가 맛있다 보니 오히려 샌드위치를 만들 때 재미가 있었습니다.
루꼴라와 토마토 마늘을 넣으니 환상조합이었어요.
처음에는 동생이 원하는대로 샌드위치를 만들게 주방을 내어줬어요.
루꼴라 + 토마토 + 잠봉의 조합이었는데 토마토를 통마늘과 올리브오일에 함께 볶아서 소스처럼 사용을 했는데 생각보다 조합이 좋았습니다.
화덕 브레드라 그런지 식사빵처럼 사용해도 맛있고 평소 제가 만들어 먹던 그릭요거트와 블루베리 점을 섞어서 넣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특히 루꼴라의 쌉싸르한 맛이 빵의 맛을 더 돋구어 브런치 느낌을 내기에도 좋아 커피와 함께 마시니 든든하면서도 유럽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소 먹던 샌드위치와 다른 느낌이라 더 맛있었어요.
번, 일반 식빵, 바게트, 통밀빵 등등 정말 다양한 샌드위치 빵들을 구매해서 먹어 봤어요. 그런데 이렇게 화덕 빵은 처음이었는데 이질적이지 않고 오히려 색다른 맛을 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평소 화덕피자가 먹고 싶어도 일반 피자집에 비해서 많이 없다보니 아쉬운 순간들이 여러 있었는데 빵 자체가 화덕 빵에 안에 고소하고 풍미 가득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가 있다 보니 먹으면서도 화덕 피자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재료를 넣어도, 간단하게 꿀이나 그릭요거트 또는 잼을 넣어서 먹어도 잘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샌드위치의 가장 밑받침이 되는 빵이 맛있으니 어떤 재료를 넣어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빵 자체도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 속재료를 넣어서 먹으니 꽤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푸짐한 재료를 넣고 4등분 하니 간단한 브런치 느낌으로 3명이서 먹었는데 배채우기 딱 좋은 사이즈였습니다.

개별 포장이라 보관할 때도 편했어요.
맛 외에도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개별 포장이었습니다.
한번에 전부 꺼내놓고 소분해서 다시 보관해야 하는 제품들에 비해 필요한 순간에 한번씩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보관하기 너무 편했고 먹지 않는 제품은 그대로 보관하면 되기에 위생적으로도 깔끔하고 좋았어요.
특히 매일 샌드위치를 먹지 않기도 하고 한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는 경우에는 이런 개별 포장이 큰 장점으로 느껴져서 편했습니다.
대가족이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자취생의 입장에서는 여러 번 나눠 먹을 때 보관도 편하고 위생도 챙길 수 있는 지도 함께 보기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두말 할 것도 없었답니다.
간단한 조리 방법으로 최고의 맛을 냈어요.
조리를 상세페이지에 기재되어 있는대로 해보았어요.
에어프라이기 200도에 7분정도를 데워서 먹었어요. 평소에 요리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이런 빵들도 잘 태워 먹기 쉽상이었는데 적혀있는 방법대로 하니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빵의 식감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오븐이 있으신 분들은 빵을 해동 후 180도에 6분에서 8분 사이로 데워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직접 먹어보니 이런 점이 가장 좋았어요.
직접 먹어본 기준으로 정리하면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세 가지 였습니다.
첫번째는 치즈 풍미.
일반적인 샌드위치 화덕 빵 특유의 풍미에 고소한 치즈맛이 더해져서 빵 자체가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두번째는 재료와의 조합
샌드위치 빵이 대체적으로 다양한 재료들과 잘 어울리기는 하지만 이 화덕 샌드위치 빵의 경우에는 루꼴라, 토마토, 잠봉 등과 넣었을 때 각각의 맛이 잘 어울렸습니다.
세번째는 개별 포장
소분할 필요 없이 한번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 되기 때문에 보관이 편하고 위생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평소 먹던 식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빵과는 다르게 조금 다른 화덕피자를 떠올리게 하는 이 구운 샌드위치 빵은 치즈가 베이스로 깔려 있어서 더 색다르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동생이 처음에는 건강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싶어 산 제품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맛까지 챙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던 재료였습니다.
한번씩 추천드리며 제가 구매한 상품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화덕 빵 샌드위치 빵 구매 링크]




